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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프로로 담아 본 봄맞이 가족사진 촬영과 카라반여행의 기록,봄 나들이 가자 옵티머스G 프로는 추억을 담는 라이프로거비가오고 반짝 추위가 찾아 왔지만, 이제 혹한의 겨울은 가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몇일전에는 겉옷을 입지 않아도 춥지 않을만큼 따뜻한 봄의 기운을 잠시 만끽 할 수 있었죠. 겨울동안 움추리다 못해 쪼그라들것 같은 기운을 벗어 던지고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가족사진 촬영이 예정되어 있던 날이라서 가족사진 촬영 후에 캐라반 여행까지~ 옵티머스G의 카메라는 김군의 추억을 담아 주기에 충분 했습니다.^^ 가족 사진을 촬영하기 전 미용실 방문은 필수! 요즘 예준이는 코베아에서 받은 달력을 어딜가나 들고 다니는데, 5월 페이지에 뽀로로 캠핑용품 세트가 있기 때문 입니다.ㅋㅋㅋ 노트북을 가지고 노는 법을 터득하더니 이제 태블릿PC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노트북만 가지고 놀아요. 미..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 봄 2013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이 어김없이 돌아 왔습니다. 올해는 연말 행사를 예년보다 좀 빠르게 진행 하는것 같아요. 사진을 찾아 보면서 한 해 동안 뭘 했는지 되돌아 보기도 하고, 파일로만 간직되고 있는 기억들을 다시 한번 꺼내 보면서 남몰래 혼자 웃음짓기도 하고, 감동 받기도 (응?) 하는 그런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별로 나누어 정리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내 놓을 사진이 많지는 않내요...;; 매번 제품사진 말고 좀 다른것을 찍는 것에 소홀히 하지 말자고 다짐하곤 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담은 한해의 기억을 조금 풀어 내 보아요. 꺼내 놓고 보니 참 아쉽기만한 사진들 이지만 응모해 봅니다.
2010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 응모~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이 시작 되었군요..ㅠㅠ 올해는 기필코 수상의 영애를 앉아야 겠다는 일념으로 이런 저런 사진들을 많이 찍었는데.. 이사짐이 이사짐 센터에 보관 되어 있는 관계로..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많지 않내요.. 그나마 외장하드에 있는 사진은.. 거의 대부분.. 리뷰용 사진이고.. ㅋ 그래도 탁상달력을 받겠다는 일념에 이렇게 포스트를 올려 봅니다.. 봄이나 가을 정도에 사용하면 좋을 분위기의 사진 입니다. 음.. 가을 정도가 가장 알맞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는군요..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뛰쳐 나가야 하겠으나.. 요즘 몸상태가 말이 아니라 이정도 밖에는 응모가 안되는군요..ㅠㅠ 티스토리 달력을 향해 ~~ 아자~~ ^^
보문단지에서 만난 봄의 전령사 벚꽃과 해넘이 봄꽃의 대명사 하면 역시 벚꽃이 빠질수 없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추운날이 많아서 인지 벚꽃이 피는 시기가 좀 늦은감이 없지 않습니다.벌써 4월중순이 넘어 가고 있는데, 떨어진 벚꽃이 그리 많지 않은것을 보면 말이죠. 지난 주말 경주 보문단지에 벚꽃을 구경하고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어두워 보이지만 사실 이때 까지만 해도 그다지 어두운 시간은 아니였습니다.. 나름 설정샷 이라고나 할까요?^^ 금방이라도 해가 떨어질듯한 그런 시간대 였습니다. 초입에 주차장에 차를 새워두고 걸어가는데 반가운 벚꽃들이 김군이 왔음을 반겨주더군요. 올해는 꽃구경도 못하고 넘어가나 했는데... 이렇게 라고 벚꽃을 구경할수 있었으니 다행 이라고 생각 합니다. 3주만에 아빠와 만난 예준이~ 역시 아빠는 아빠인지.. 잊어버리지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 응모 - 봄 1. 봄 을 위한 이정표 이정표를 잘 보고 길 잃지 말고 봄이 잘 찾아 오길.. 2. 홍설의 전설 혹시 1000년된 홍설?^^ 3. 봄이 어디쯤 왔을까? 봄이 어디쯤 왔을까 한번 같이 찾아 보아요~ 4. 마당가득 한 봄의 양탄자 마당가득 피어난 봄이 만들어낸 꽃 양탄자.. 색도 참 곱구나.. 사진은 리사이징 되었습니다.
가족과 스피드 한판 나들이~ 광명 스피돔 가족과 스피드 한판 나들이~ 광명 스피돔 지난 주말 김군은 광명시에 위치한 경륜경기장, 스피돔을 찾았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많은 분들이 밖으로 나오셨더군요. 김군의 생일을 맞이해서 올라오신 장인 장모님이과 함께 말이죠. 사실 이곳은 제 처남이 근무 하고 있는곳이기도 해서 구경을 갔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인지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카메라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담지는 못했는데 이곳까지 주차장에서 오는길에 있는 농구 코트와 아이들을 위한 바이크 체험장에는 사람들로 바글 바글 했습니다.ㅎㅎ 이곳도 입장하기 위해선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 해야 합니다. 표의 발권은 전부 자동화 기계에서 발권이 됩니다. 이 게이트만 이용해서 입장해 보았기 때문에 다른문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다른 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