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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

미베 베이비 엑스포에서 만난 KT 키즈랜드 베이비 엑스포에서 KT는 뭘 보여주고 싶었을까? 아이가 있는 집이나 출산을 앞둔 임산부라면 베이비 엑스포를 한 번씩은 가 봤거나 베이비 엑스포 소식을 들어 봤을 것 같은데요. 저희도 아이들 육아용품 구매와 정보를 얻으러 베이비 엑스포를 때마다 열심히 다녔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서 잘 다니지 않는데 그래도 유아교육박람회(유교전)에는 종종 다니곤 합니다. 아이들이 더 크면 입시 박람회로 이어질테니 마치 끝나지 않을 굴래 같지만 이것도 부모로서 받아들여야 할 운명인가요? ㅎㅎㅎ 박람회는 언제나 사람으로 넘쳐 나서 사람에 치이는 게 싫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박람회에 가면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교구나 제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베이비 페어가 많지만 매..
예준이와 함께한 COEX 베이비페어 예준이와 함께한 COEX 베이비페어 지난 주말 아내와 함께 코엑스에서 열린 육아박람회에 다녀 왔습니다. 예준이를 임신했을때 아내와 함께 한번 왔던적이 있었는데 그때 언제 우리는 아이를 앉고 오나.. 그런 상상을 했었는데 벌써 이렇게 함께 하게 되는군요. 참 시간 빠릅니다. 베이비 페어 한번 구경가 볼까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조금 서둘러서 아침에 나왔더니 공기가 상쾌하고 좋습니다. 코엑스 주차장은 주차비가 비싸니까 근처 탄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무료 셔틀을 타러 갔습니다. 한강을 처음 보는 예준이.. 마냥 신난 모습이군요..^^ 이렇게 보니까 꼭 두더지 잡기 할때 올라오는 두더지 같아요.. ㅎ 탄천 주차장 내에서 베이비페어 무료 셔틀이 출발 합니다. 멀리서도 볼수 있도록 깃발이 있으니 이걸 쫏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