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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당일치기 여행, 어느 물때에 가야할까? 텐트치고 하루종일 놀수 있는 하나개해수욕장, 취사도 가능 연일 답답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름이 되면서 나들이 떠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너무 사람이 밀집하는 곳은 피해야겠지만 넓은 야외는 조금씩만 조심하면 어느정도 숨쉴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니 조심히 나가 봤습니다. 무의도는 원래 다리가 없이 배편으로 이동해야해서 시간이 제한적이고 가기가 힘들었는데 다리가 생기면서 주말이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그래서 사람을 피해 평일에 갔는데 평일에도 좀 사람이 있더라고요. 다리가 생기면서 사람이 많아져서 이제 무의도의 대표 해수욕장인 하나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많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주차장도 1~3까지 넓게 주차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입구와 가까운 주차장은 언제나 자리가 별로 없지만 출구 방향 안쪽..
넓은 백사장이 아름다운 무의도의 숨겨진 해변 하나개 해수욕장 아이들과 그늘막 하나면 행복해지는 하나개 해수욕장 왠지 몽환스런 이름의 섬 무의도. 소설에나 나올법한 그런 이름의 섬이 가진 매력은 언제나 사람을 불러 들이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무의도에는 사실 갈만한곳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사람들이 찾는 인천의 명소중에 하나 입니다. 다리 공사가 한창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무의도에 들어가기 위해선 배를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대중교통이 잘 발달된 곳이 아니니 자가로 이동해야 하는데, 배삯이 비싸요. 그래서 그런지 해수욕보단, 트래킹이나 낚시 그리고 백패킹 같은 특수한 목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덕분에 해수욕장은 비교적 한산한 편입니다. 그래도 여름에는 사람 많아요. 무의도에는 거의 길이 하나라서 배에서 내러 길을따라 쭉 길 끝까지오면 하나개 해수욕장에 도착하게..
무의도의 관문 잠진도 선착창, 뱃시간과 가격 가깝고도 먼 섬 무의도 서울에선 익숙하지만 가까운 곳 인천에는 숨겨진 즐길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송도와 인천공항 등 현대적인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있는가하면, 무의도, 장봉도 등 다양한 섬들도 주변에 산재해 있습니다. 인천을 주변으로 강화도와 김포 등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곳들이 많이 있는데, 배를타고 들어가기 위해서 거쳐야할 곳! 바로 선착장 입니다. 무의도로 들어가기 위해선 잠진도 선착장을 지나야 합니다. 잠진도 선착장까지 들어오는 길은 작은 다리가 있는데, 해가 중천에 있을 때 비치는 해를 보며 달리는 맛도 꽤 괜찮습니다. 좁은 다리를 건너 해안도로를 따라 조금 들어오면 잠진도 선착장에 들어 서게 됩니다. 한적하고 자그마한 곳이지만 주말에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죠. 별도로 마련 된 주차공간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