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달력

티스토리 2010년 달력이 도착 했습니다. 연때와 같이 사무실에서 빈둥대며 아니 열심히 일하며..^^; 있던 김군에게 사옥관리실에서 메세지 한통이 날아 들었습니다~ " 딩동~ 택배가 도착 했삼~ 빨리 안가져가면 내가 가져 버릴꺼임..ㅋ" 라는 메세지가..ㄷㄷㄷ 한 달음에 달려 내려가 자리로 받아 들고온 택배. 은색의 은갈치 같은 겉 포장을 벗겨 내니 깔끔하게 티 스토리 로고가 세겨진 박스 하나가 나타납니다. 작년에는 어떻게 왔었는지가 기억이 안나는군요 ㅡㅡa 박스 포장을 풀고 12장에 세겨진 주옥같은 사진들을 감상 합니다. 비록 제 사진이 당첨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제 사진도 달력으로 만나 볼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을 품고 이웃분들의 사진을 보고 또 봅니다. 작년에는 무광으로 인쇄가 되어 있고 작은 섬네일만 광택지 였는데 올해는 광택지로 인쇄가..
티스토리 달력사진 응모 - 겨울 제목 : 눈사람 가족의 겨울 작년겨울.. 예준이를 배속에 갖고 있던 아내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사기 위해 나갔던길에 만난 눈사람 가족. 내년이면 우리도 3가족이 된다는 설레임에 급 센치해져 버려서 셔터가 저절로 눌러지던 .. 올해는 셋이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수 있겠구나..^^ 사진은 리사이징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달력사진 응모 - 가을 제목 : 처음 밟아본 가을 무심코 나간 가을 나들이에 낙엽을 처음 밟아본 예준이.. 우리 가족 처음 만나는 가을.. 이 가을이 다시 오지는 않겠지.. 제목 : 사랑의 자물쇠에 이름표를 붙여줘~ 그들이 남기고간 그 사랑의 표식들.. 그 안에 이름표를 붙여 두었구나. 제목: 기다림 아무도 앉지 않은 빈벤치.. 이제 곧 겨울이 오고.. 사람들이 다시 찾을 봄을 기다리게 되겠지.. 모든 사진은 리사이징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진공모전과 함께한 Tistory 2009년 탁상달력! 드디어 도착! 티스토리 사진공모전과 함께한 Tistory 2009년 탁상달력! 드디어 도착! 작년말 2009년 탁상달력 제작을 위한 티스토리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물론 김군도 그간의 사진을 출품하긴 했으나, 역시나 멋진 사진들이 많은 관계로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내심 달력이 오기를 기대하고 열심히 냉수한잔에 달님에게 소원을 빌고 빌었던 결과! 달력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달력이 도착한지는 좀 돼었는데, 개으른 김군은 이제사 포스팅을 하게 되는 군요. 달력을 보내 주신 티스토리에 감사드립니다. 택배 박스에 고이 담겨저온 달력. 티스토리 로고와 환영문구가 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는 저에게 블로그라는 세로운 공간을 열어준 곳이니, 제가 감사해야 하지만 이렇게 종종 뜻밖의 선물을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ㅋ 조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