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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노트북

듀얼OS 태블릿과 노트북의 분리형 노트북, ASUS 트랜스포머 북 트리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가 공존하는 트랜스포머 북 트리오 TX-201, 개봉기 작년 말 아주 재미난 소식을 들었는데, 에이수스(ASUS)에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의 합짝 뽕짝의 재미난 물건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 이었습니다. CES에서 밝혀진 이 소문의 진실은 김군을 상당히 흥분 시키기에 충분했죠. 삼성이 예전에 듀얼OS제품을 내어 놓을 예정 이었으나 시장에 풀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웠거든요. 삼성이 디자인과 특허 분쟁으로 출시를 보류 하고 있는 사이 에이수스에서 먼저 듀얼OS제품을 내어 놓았습니다. 이름하여 아수스 트랜스포머 북 트리오~ 인텔에서도 준비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아마 올해는 듀얼OS제품군의 소식이 종종 들려 올것 같습니다. 11.3인치의 제품인지라 박스 자체는 11인치 노트북 정도라고 ..
소니 울트라북 바이오 듀오13, 고성능과 편리함을 담은 울트라 북 울트라북 태블릿PC가 되다. 소니 바이오 듀오 13 노트북을 고를 것이냐? 태블릿 PC를 고를 것냐? 이 고민은 아마도 태블릿PC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격었던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둘의 사용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둘을 고민 하기 이전에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부터 하는게 맞는 것이겠죠. 스마트폰의 열풍에 힘입어 윈도우도 터치 UI로 변신하였고 그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내어 놓기 시작 했습니다. 덕분에 더욱 빠르고 가벼우면서도 편리성은 갖춘 그런 제품들을 우리는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죠. 대표적인 것들이 노트북을 태블릿PC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들이고 그 중에 하나가 오늘 살펴 볼 소니의 바이오 듀오 13 입니다. 소니 바이오 듀오 1..
터치가 살아 있는 소니 바이오 2013 뉴 라인업 발표회(바이오프로,바이오 듀오13) 소니의 바이오 라인업 깔끔하게 정리 되었네? 윈도우8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이 아닌 노트북의 환경도 빠르게 터치 UI를 가진 제품들을 기반으로 재편 되고 있습니다. 재미난 것은 재조사들이 앞다투어 터치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노트북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죠. 정통 노트북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제 터치 기반의 노트북이 대새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 같습니다. 물론 정통적인 노트북만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진화된 노트북들이 그 자리를 채워주고 있지만요. 터치 UI를 사용하려 면 키보드와 화면의 거리가 먼 데스크탑 보다는 노트북 쪽이 훨씬 편리 합니다. 소니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아주 빠르게 터치 중심의 바이오(VAIO)라인업을 선 보였었습니다. 2012년 라인업 부터 바이오에도 터치 인터페이를 갖..
LG 울트라북 Z360 여행에서 더욱 빛을 발하다 LG 울트라북 Z360과 떠난 대부도 카라반 여행 지난 주말 오랜만에 따뜻한 봄기운이 한반도를 강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과 가까운 곳에 있는 카라반을 하나 랜트했습니다. 집에서 1시간도 안걸리고 텐트를 치는 시간을 다른데 활용 할 수 있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상당히 많이 남더군요. 자연스레 다른 작업들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었는데, 역시 울트라북을 가져가니 다양한 활용을 할 수 가 있더라구요. 노트북의 기본은 편리한 휴대성 입니다. 그런면에서 울트라북은 이전의 노트북과는 다르게 상당히 휴대성이 좋아 부담없이 휴대가 가능 합니다. 여행 갈때는 짐이 많아지게 마련인데 Z360은 부피와 수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가져갈까 말까 고민하지 않고 그냥 가방에 쏙~ㅋㅋㅋ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고 대기 전력의..
급이다른 풀HD IPS를 품은 LG 울트라북 Z360, 윈도우8과 만나다 풀HD 화면으로 더욱 생생한 활용, LG 울트라북 Z360 심플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Z360의 또 다른 숨은 매력은 바로 풀HD의 IPS 패널 사용 했다는 것 입니다. 올 한해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휴대 기기들의 화두는 풀HD가 될 것이고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은 벌써 풀HD 스마트폰들이 속속 출현하면서 경쟁아닌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풀HD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만만치 않게되고 배터리 소모량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대중화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술력도 많이 발전했고, 고화질의 컨텐츠들이 소모되면서 더욱 생생하고 또렷한 화질로 즐길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는 노트북들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 울트라북 Z360, 디자인, 휴대성, 성능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LG 울트라북 Z360의 스타일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전쟁이 시작되면서, 노트북도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즈8을 담은 노트북들이 본격적으로 경쟁하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간편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노트북들의 전쟁이 가속화 되고 있기도 합니다.스마트폰도 풀HD가 경쟁하는 시대에 맞게 노트북도 이제는 풀HD! FULL HD IPS의 선명함과 강력한 성능, 거기에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Z360은 어쩌면 당신에게 가장 알맞는 노트북일 지도 모릅니다. 휴대할 수 있는 몇가지 IT&모바일 기기 중에 가장 대중적인인것은 바로 노트북 입니다. 태블릿과 탭북등의 스마트PC들이 등장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노트북의 편리함과 성능을 대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탭북은 노트북의 파생제품이..
집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LG 울트라북 Z360 우리가족이 LG 울트라북 Z360을 사랑하는 방법! 과거에는 노트북 하면 워낙 고가인대다가, 무게나 편리성등이 떨어져서 가지고 다니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집안에서 사용한다고 해도, 거의 한쪽 구석에 모셔두고(응?)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기라고 해도 집에만 모셔 두는 제품은 이미 좋은 제품이 될 수 없습니다. 울트라북 Z360은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줄 만큼 상당히 매력적인 노트북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울트라북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아들녀석 입니다. 13인치의 비교적 대 화면 이지만 얇은 베젤로 다른 노트북보다 크기가 작아서 거의 11인치 노트북과 비슷 합니다. 무게도 1.15Kg으로 어린아이가 들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 입니다. 사진 찍는다고 했더니 ..
LG 울트라북 Z360, 스타일에 반하다 LG 울트라북 Z360 직접보니, 스타일이 살아 있네~ 살아있어~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달에 맞춰 노트북도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다양한 제품군의 노트북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노트북은 집안에 데스크탑을 밀어내고 가정의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노트북을 선택할 때 의외로 상당히 다양한 점을 고려하게 됩니다. 성능과 디스플레이 외에도 요즘은 디자인에 많은 포커스가 맞춰지기도 합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더욱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죠.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게는 가볍고 거기에 스타일리쉬한 패션 아이콘이 되어주는 노트북이 있다면 선택을 망설일 필요는 없겠죠? LG전자의 새로운 울트라 북 Z360을 만나면 그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종이 박스에 담겨져 김군과 만나..
삼성 아티브(ATIV) 스마트PC, 정말 스마트 할까? 거치형 키보드독을 가진 삼성 아티브(ATIV) 윈도우8의 등장과 함께 각 제조사들은 터치기반의 스마트PC를 속속 내어 놓고 있습니다. 스마트PC라 일컬어지는 새로운 노트북 제품군은, 윈도우8의 터치 UI를 이용해, 태블릿PC의 터치와 노트북의 편리함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삼성도 아티브라는 브랜드로 스마트PC를 내어 놓으며, 윈도우8 노트북 시장에 뛰어 들고 있습니다. 아티브를 보면 떠오르는것이 소리소문 없이 시장에서 사라진 슬레이트PC 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공식적인 입장도 없이 홍보사이트가 사라지면서 사실상 단종 되어버린 비운의 노트북이죠. 판매 부진으로 한동안 재고 떨이에 안간힘을 썻다는 이야기도 들려 온 모델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슬레이트를 통해 배운 실패를, 개선하고 발전..
바이오 듀오 11과 함께 발표 된 소니 바이오 가을 라인업 윈도우8과 함께 터치 디바이스로 변해 가는 노트북 윈도우 8의 발표와 함께 노트북 제조사들도 바쁘게 신규 라인업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노트북의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윈도우8의 발표와 함께 터치 UI가 적용되는 노트북 이니까요. 그동안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변되던 터치 디바이스가 더욱 확대 되면서 노트북과 PC에도 터치 모델들이 더욱 강세를 보일 전망 입니다. 소니에서도 2012년 하반기 라인업을 발표하고, 블로거들을 위한 체험 행사를 따로 마련해 두어서 잠시 다녀 올 수가 있었습니다. NEX5R과 nex6의 발표회가 진행 되었던, 힐튼에서 바이오 하반기 라인업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몇번 가 보니까 이제는 친숙한 공간이 되었내요. 소니의 바이오가 시리즈가 참 많은 만큼 굉장히 많은 모델들..
태블릿PC와 노트북의 만남, 윈도우8을 품은 LG 하이브리드 PC H160 윈도8을 품은 하이브리드 PC LG H160 LG전자가 태블릿 사업을 윈도우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게 되면서 다양한 윈도8관련 디바이스들의 출시를 예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안드로이드 보다는 스마트 워크를 위한 제품군으로는 윈도우쪽이 더 유리 할 수도 있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쪽은 사실 아직까지 큰 메리트가 없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가장 큰 문제점은 태블릿을 위한 앱들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 못하다는것 인데 윈도우는 일단 이런 부분을 커버할 만한 강력한 오피스가 버티고 있으니까요. 태블릿PC는 아니지만 LG의 하이브리드 노트북인 H160을 KES2012에서 만나 볼 수 있었는데 무척 끌리는 디자인과 새로운 하이브리드라는 메리트 때문에 김군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셕은 태블릿PC는 ..
에이수스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더욱 강력한 울트라를 만나다 아이비브릿지와 외장 그래픽으로 탄생한 젠북 프라임 주목 포인트는? 얼마전 국내 표기를 아수스에서 에이수스로 변경한 ASUS에서 2세대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을 발표 했습니다. 아이비브릿지의 발표와 함께 2세대 울트라북의 경쟁도 불붙기 시작 했는데 에이수스의 1세대 울트라북 이었던 젠북에 이어 젠북 프라임으로 또 한번 변신을 하고 압구정에 있는 씨네드쉐프에서 블로거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젠북 프라임은, UX32VD과 UX31A의 2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UX32VD는 SSD와 HDD의 하이브리드 저장장치를 사용하고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 하여 하드웨어적인 퍼포먼스에 치중한 모델인 반면 UX31A는 SSD와 인스턴트 온, 200일까지 가능한 대기시간을 제공하며 그래픽은 HD4000을 지원 합니..
소니 바이오(VAIO)노트북 여름 준비 마치고 출격 소니 바이오 노트북의 여름 신상품 라인업 Z시리즈, S시리즈, E시리즈, T시리즈 소니의 노트북 브랜드 바이오가 2012년 여름 라인업을 발표하며 출격을 시작 했습니다. 바이오 하면 워낙 디자인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기도 한데 이번 신상에는 요즘 트랜드에 맞는 컬러풀한 라인업이 추가가 되어서 더욱 사랑 받을 것 같더군요. 이번 행사는 리뉴얼을 마친 소니스타일 압구정점에서 열렸습니다. 행사가 있던 당일에 리뉴얼 오픈을 해서 그런지 상당히 깔끔해진 모습니다. 이렇게 보니 소니의 렌즈군도 많내요~ 이전에도 다양한 소니의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편리한 공간 이었는데 이번 리뉴얼로 더욱 산뜻하게 바뀌었습니다. 직접 만지고 놀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니 가까운 분들은 찾아가 보시면 편하게 소니의 제품들을 만..
3세대 인텔코어 아이비브릿지 i7 탑재한 실속형 노트북 아수스 K55 (ASUS K55) 실속파를 위한 고성능 보급형 노트북 ASUS K55 인텔의 3세대 인텔코어 아이비브릿지가 발표가 되면서 속속 3세대 코어를 장착한 노트북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K시리즈는 아수스의 판매고를 책임지고 있는 베스트셀러 라인업 입니다. K시리즈는 가성비가 높기로 유명하기도 하구요. 여전히 노트북 시장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앞세운 울트라북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격이 넘사벽인 경우가 많은 관계로 가성비 좋으면서 휴대성 좋은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아수스 하면 흔히 메인보드쪽만 생각하기 쉽지만 세계적인 판매고를 보면 연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컨슈머 노트북 시장 3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 입니다. 항상 빠르게 새로운 기술이나 하드웨어를 적용한 기기들을 내어 놓았는데 이번..
실물이 더욱 매력적! 다양한 컬러의 아수스 젠북 (ZeenBook) 실제로 보니 더 만족스러운 아수스 젠북 2012년의 IT 화두는 단연 울트라북 이었고 아수스에서도 젠북을 앞세워 울트라북 시장의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때 애플에서 딴지를 걸어서 젠북이 이제 나오지 않는것 아니냐는 말들이 많았지만 그런 루머에 아랑곳 없이 새로운 11.6인치 모델을 가지고 2012년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이녀석이 바로 아수싀의 젠북 입니다. 티얼드롭의 물방울 모양의 디자인을 하고 있어서 끊임없이 애플의 맥북에어와 비교를 당하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아수스에서도 그점을 잘 알고 있는지 디자이너들의 스케치까지 공개하며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화두로 삼았는데 시계바늘에서 영감을 얻어서 오래전 부터 준비 했다고 합니다. 젠북은 샴페인 골드와 실버 그리고 핫핑..
LG 울트라북 Z330 WiDi를 만나 더욱 자유로워지다. IT기술의 발달은 점점 더 통신 환경까지 변하게 하기 이르럿고 N스크린과 같은 좀 더 편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종잇장 같은 투명 화면에 손으로 휙휙 그리듯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아 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현실은 아직까지는 HDMI등의 케이블에 의존해서 디바이스간 연결을 해야 하는데 인텔의 WiDi 기술을 사용하면 무선으로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TV와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N스크린의 개념과는 좀 다르지만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도 있겠내요. WiDi 넌 누구냐? WiDi는 인텔에서 만들어낸 기술로 와이어리스 디스플레이의 약자 입니다.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술로 WiDi를 처음 듣는 사람들은 비슷한 단어인 WiFi의 새로운 기술로 인식하..
게임과 영상, 벤치마킹으로 알아보는 LG 울트라북 Z330의 성능 LG울트라북의 그래픽 성능으로 어떤 게임까지 즐겨 볼 수 있을까? 이제 울트라북의 리뷰도 거의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앞서 기본적인 성능과 특징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 실제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하드웨어적인 스펙이나 특징들의 나열 보다는 조금 더 실질적인 성능을 알고 싶어 하는게 당연 할 것입니다. 노트북을 구매 하는 사람들 중 가장 궁금해 하고 많이 사용할 만한 것이 게임과 영상의 활용에 관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Z330이 가지는 그래픽 퍼포먼스는 어느정도가 될까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장 그래픽 Z330 뿐만 아니라 다른 울트라북들도 슬림함을 위해서 외장그래픽 카드를 포기 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다른 제조사에서 시도를 하고 있고 2세대 울트라북이 되면..
LG 울트라북 Z330의 슬림함을 돋보이게 하는 5가지 성능과 특징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의 성능은? 울트라북의 홍수속에서 만나본 Z330은 인텔이 제시하고 있는 울트라북의 조건보다도 슬림하면서도 LG전자의 디자인과 잘 어울려 상당히 멋진 울트라북이 되었습니다. 울트라북이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이 나쁘다면 굳이 Z330을 선택할 이유가 없겠죠? Z330의 성능은 얼마나 될까요? 울트라북의 조건은? Z330의 성능을 알아보기 전에 울트라 북이 가져야 할 조건에 대해서 먼저 알아 보겠습니다. 얇기만 하다고 모두 울트라북이 될 수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인텔이 제시하는 울트라북의 조건 텔이 제안하는 울트라북의 조건은 14인치 노트북 기준 21mm이하, 13인치 기준 18mm 이하의 두께를 갖추고 5시간 이상의 연속사용이..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 줄 LG 울트라북 Z330, 울트라북 이렇게 활용하자 울트라북 활용으로 나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스타일있게 만들자 넷북과 노트북으로 나누어지던 노트북 시장은 이제 울트라북이 가세 하면서 3개의 그룹으로 재편 되었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노트북의 자리를 노리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스마트디바이스가 가지는 한계점이 분명하고 터치로 할 수 있는 작업은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 디바이스가 노트북을 대체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2012년의 노트북 시장의 화두는 울트라이고 그에따라 각 제조사들이 울트라북을 내어 놓고 있지만 LG 울트라북 Z330처럼 매력적인 녀석은 아마 없지 않나 합니다. 노트북이 디자인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Z330만큼 멋진 디자인을 가진 초슬림 울트라북을 본적이 없거든요. 거기다 성능 또한 아주 우수 ..
울트라북의 기준을 넘어선 LG 울트라북 Z330 UNBOXING 울트라북을 넘어선 울트라북 Z330 개봉기 2012년 IT분야의 굵직한 몇개의 이슈 중 김군이 기대하는 노트북분야의 키워드는 울트라북 이었습니다. 넷북이라는 휴대성이 강조된 노트북이 가격과 함께 성능까지 낮아지면서 대안은 맥북에어 밖에 없을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저에게는 애플의 OS를 사용하는 맥북에어도 좋긴하지만 다른 작업과의 연계를 생각해서 윈도 기반의 노트북이 더욱 필요했고 울트라북의 소식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각 단말기 제조사들은 울트라북을 내어 놓기에 바빳고 여기저기서 다양한 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LG전자의 울트라북 라인업인 Z라인업의 첫번째 출시모델 Z330시리즈가 출시가 되었고 프리미엄 울트라북 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면서 소리없이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