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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해외에서 더 유명한 섬유업계 리딩 컴퍼니 세아상역의 김태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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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유업계를 리딩하는 세아상역의 김태형 대표,

2014년 모토는 원 세아(One Sae-A)

 

우리나라는 섬유분야에서 상당히 세계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자원이 없어 1차산업이 발달하지 못해 허덕이던 시절 국내 수출1등공신 중에는 경공업과 섬유산업이 위치해 있었을 정도이니까요.

 

세아상역이라는 이름이 낯설수도 있지만 그동안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사랑했던 꼼빠니아, 조이너스 그리고 젊은 감각으로 사랑받는 테이트나 트루젠등의 브랜드네임을 이야기 하면, 아~ 그 브랜드~ 하실분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들에게 사랑받았고 지금도 많이들 좋아 하시는 의류 브랜드 이니까요.

 

 

세아상역이 1986년 설립되어 국내 섬유업계의 리딩 컴퍼니로 꾸준히 성장하면서도 회사의 규모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매출의 대부분을 수출을 통해 대부분 올리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보다는 해외에서 더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공장에서 제조를 맡고 있고,  지난해에는 그룹사 포함 약2조원의 매출을 올린 히든 챔피언이 바로 세아상역 입니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니카라과,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 10개국 22개 현지 법인과 34개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국내/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3만 5천명 이상에 이르며, 미국 및 유럽의 유명 패션 브랜드에도 의류를 공급하고 있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의류 회사 입니다.

 

 

세아상역의 수장을 맡고 있는 분이 바로 김태형 대표님 입니다. 1997년 10월 22일 입사후 2008년에 사장으로 취임하기까지 세아상역과 함께 성장 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트랜드를 선도하는 트랜드 리더 컴퍼니의 수장인 김태형 대표는 평소 진취적인 사고와 혁신적인 운영방식으로 상당히 유명하기도 한데, 젊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바꾸어 성과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자 한다는 취지로 사내 일부 직급을 폐지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외부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빠른 판단과 신속한 의사결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의사결정 단계를 줄이고 보다 빠르게 업무를 진행하기 위함인거죠. 최근 경영트랜드도 이와같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과감한 조직 변화를 시도하면서 김태형 대표는 2014년 신년사에서 원 세아 프로젝트 (ONE Sae-A) 프로젝트를 내세우며 '경쟁력 있는 강한조직, 하나의 세아'라는 비전을 제시 했다고 합니다. 원 세아는 2016년 까지 3개년에 걸친 중장기 프로젝트로 앞으로 더욱 빠르게 변화할 트랜드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제시하는 경영 비전 입니다.

 

 

김태형 대표님에 대한 이런저런 글을 읽으며 정리하다보니 한번쯤 만나보고 이야기를 듣고 싶어지는 인물 입니다. 성공한 트랜드 리더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도움이 되니까요.

보통 기업의 리더들 중에는 나이가 많은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외부 경영환경에 대응하지 못하고 도태되는 경우가 많은데, 김태형 대표님은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 직원들을 잘 이끌어 주는 훌륭한 수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의 부재가 만연하는 요즘  세태를 타개하기 위한,  세아상역만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경영 전략이 돋보이는 원 세아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김태형 대표! 앞으로의 세아상역도 기대해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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