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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자동차

아우디(audi)의 신개념 컨셉카 어반(urban) 실제로 보니 스타일이 살아 있내


아우디의 신개념 컨셉카 어반(urban) 실사, 컨셉이미지 보다 더 멋지다

아우디의 1+1시트의 신개념 컨셉카 어반(Urban)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CES2012에서 있었습니다. 어반은
레이싱카 + 도시형 자동차 + 펀 카의 특징이 한데 어울어진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컨셉카로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카가 공개가 되었는데 이번 CES에도 모습을 들어 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지붕이 없는 모델이 공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지붕이 있는 모델이 공수가 되었습니다.

밖에서 바라본 아우디의 부스는 상당히 신비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데 별다른 인테리어 없이 빛 만으로 자신의 자동차를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아우디이니 차만으로도 충분 한가요?^^

안에서 보면 이렇게 전시장을 꾸미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는 평소 카 오디오나 인/익스테리어 관련한 제품들이 출시 되던것과는 다르게 컨텍트디 카, 즉 네트웍으로 연결해서 다양한 정보를 운행에 반영하는 컨셉들이 자동차 메이커들을 통해 공개 되었는데 아우디에서도 LTE 컨셉을 내어 놓았거든요. 그 바로 옆에 화이트 색상의 어반이 모습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디자인 부터 완전히 새로운 어반 입니다. 프랑크푸르크 모토쇼에서 나온 오픈카 형태를 봤을 때는 지붕이 생기면 좀 이상 할것 같았는데 이런 형태도 상당히 멋지내요. 컴팩트 사이즈에 경량 차체를 사용해서 중량이 많이 나가지 않고 21인치 휠과 독특하고 날렵한 형태의 외관은 꽤 매력적 입니다.

리튬이온 전지가 장착되고 전기 모터를 통해 자량을 구동 합니다. 0-63km/h의 가속력은 6.3초, 배터리 특성을 감안해서 최대시속은 100km/h로 제한 될것 이라고 합니다. 날렵한 헤드라이트와 그릴이 참 인상적이내요. 사실 전체적으로 모두 다 인상적입니다.ㅎㅎㅎ

21인치 휠을 사용하고 있어서 차체를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있는데 깔끔한게 참 멋지내요. 주차 할때는 바퀴가 접혀 들어가서 좀더 폭을 좁혀 주어도 좋을것 같내요.

화이트 색상이 참 깔끔한대, 자칫 심심해 보일까 레드 컬러로 군대 군대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레드 컬러도 고급스러운 색상으로 잘 빠져서 상당히 색감이 좋아요. 오픈카 형태의 컨셉은 도어가 위로 올라가는 형태로 오픈 되던데 이건 어떻게 오픈 될지 상당히 궁금하내요. 혹시 슬라이드? 유리로 다 막아 놓아서 가까이 가서 촬영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훨도 기존에 우리가 보아오던 디자인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인데 청소하기는 좀 힘들겠내요..ㅋㅋㅋ
휠에도 포인트 컬러가 적용되어 있고 바퀴가 크니까 안정적으로 보이더라구요. 바디를 탄소섬유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볍기는 하지만 충격에는 어떨지다 가장 관건 이내요. 도시형 전기차들이 디자인이 멋진 차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요것 양산 되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기에는 충분할 듯.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미래형 자동차들이 하나 둘씩 현실화 되어 가는것을 보면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미래형의 자동차들이 나오는것도 이제 불가능 하거나 그리 먼 미래의 일은 아닐것 같습니다. CES2012의 자동차 업계의 키워드는 커넥트디 카 였고 아우디에서도 A3 모델로 커넥티드 카의 컨셉을 내어 놓았습니다.
성능은 둘째 치더라도 어반! 완전 내 스타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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