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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LG 스마트폰

옵티머스 마하와 함께 꿈꾸는 LG U+의 멀티미디어 세상

 

옵티머스 마하를 사용한지도 벌써 2달이 거의 다 되어 갑니다. 옵티머스 마하는 다른 기기들과 다르게 멀티미디어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LG U+라는 테두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말이죠.
사실 기기간의 컨버전스는 이미 오래전 부터 진행되어 왔고 다양한 시도들이 있어 왔습니다. 디바이스의 제조사나 서비스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 왔고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서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LG는 디바이스를 만드는 전자와 무선 통신과 인터넷을 담당하는 U+ 가 있기 때문에 훨씬 유리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내요. 그리고 가시적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스마트 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와 기기를 내어 놓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에는 U+미디어 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편리하게 무선으로 데이터 쉐어를 할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U+미디어는 각각의 서비스를 모아 놓은 컨테이너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거나 PC등에 먼저 설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옵티머스 마하로 IPTV를 제어하자  
김군의 집에 있는 U+의 IPTV 세톱박스 입니다. 어찌어찌 하다 보니 집안에 LG전자의 물건들이 가득가득 하내요..아아.. 내돈...ㅠㅠ
이번에 U+에서 U+TV 스마트7라는 것을 내어 놓으면서 세톱박스도 작고 스타일리쉬하게 변했습니다. 덕분에 집안공간을 좀 적게 차지 하게 되었죠. 대기 모드 일때는 이렇게 붉은 빛을 내면서 슬립모드가 됩니다.

만일 나에게 스마트폰으로 제어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어떨 까요? 휴대 전화는 대부분 사람들이 손에 닿기 쉬운곳에 두기 때문에 TV리모콘 보다 훨씬 찾기가 수월 합니다. 만일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다른 전화로 전화를 걸면 벨소리로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기 때문에 좋겠죠? 아마 TV리모콘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나지 않아서 찾아 헤메인 기억들이 많이 있으실것으로 생각 됩니다.ㅎㅎ

TV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U+셋톱박스에 스마트폰을 등록해야 합니다. U+TV 스마트7가 아니더라도 사용이 되는지는 아직 확인을 못했내요.  자신의 스마트폰을 5대까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고 셋톱박스의 고유 번호를 입력해 주면 자신의 스마트폰과 연결이 됩니다. 물론 WIFI네트웍을 이용해야 무선으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안에 WIFI네트웍 설정은 되어야 합니다. LG U+의 WIFI100같은 서비스를 함께 쓰라는 이야기 이겠죠?ㅋㅋ

사실 한 회사의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면 이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컨버전스가 쉽고 간편하거나 하는등의 편리함 말이죠. 회사가 달라도 모두가 컨버전스가 되는 날이 어서 오면 좋겠군요.

이렇게 연결이 되고 나면 자신의 옵티머스 마하에서 IPTV의 거의 모든 기능을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초기 리모콘 어플리케이션들이 그닥 효용성이 없던 것들이 많아서 편리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기능도 충실하고 편하더군요. 무었보다 내 스마트폰을 가지고 제어한다는것이 굉장히 편리합니다.

사실 옵티머스 마하가 아니더라도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도 검색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옵티머스 마하로 PC의 데이터 공유하기  

MY PC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자신의 PC에 있는 데이터를 옵티머스 마하로 확인하거나 친구와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참 편리하겠죠?^^

마이피씨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PC에 클라이언트가 설치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WIFI망을 이용해야 하는것은 두말 할것도 없습니다. 무선으로 활용되는 데이터 ~ 얼마나 편리 합니까.ㅎㅎ
예전에는 케이블로 데이터 전송 하느라 케이블을 주렁주렁 매달거나 항상 휴대 해야 했는데 유즘은 무선데이터 통신의 속도도 빠르고 디바이스들의 성능도 좋아져서 훨씬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옵티머스 마하 에서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설치를 마치고 자신의 휴대폰 인증을 받기만 하면 끝나는 초간단한 작업 입니다. 인증이 완료되면 자신의 옵티머스 마하에서 자신의 PC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접근해서 데이터를 보는것 뿐만 아니라 PC싱크를 선택하면 설정해 놓은 폴더와 자동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자신의 옵티머스 마하에 있는 음악이나 영화 데이터를 변경한다 던지 할때 매우 편리 합니다. PC싱크 작업을 한번 해 주어야 데이터 전송이나 확인이 가능해 집니다.

자신이 휴대폰을 통해 접근이 가능한 폴더와 친구와 공유할 폴더를 따로따로 관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쉐어에 무척 편리 합니다. 집안에 마하를 사용하는 유저가 많다면 더욱 편리하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나누어 볼수 있겠죠?

옵티머스 마하의 데이터를 다른 장치에서 보자  
MYPC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나면 또하나 좋은점이 휴대폰 공유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MYPC와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자신의 옵티머스 마하에 있는 사진이나/동영상/MP를 다른 장치에서 쉐어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옵티머스 마하에서 연결이 가능한 기기를 찾게 됩니다. 자신의 마하에 연결된 기기에서 마하의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가 가능 한거죠.

멀티미디어 활용의 중심 U+ BOX  
옵티머스 마하 뿐만 아니라 U+ BOX 서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U+ BOX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U+ BOX는 클라우딩 서버의 역활을 하는 인터넷 저장 공간입니다. 파일을 업로드 해 놓으면 PC, TV, 스마트폰에서 모두 같은 파일을 공유할수도 있죠. 사용되는 기기에 맞게 자동인코딩 기능도 지원하고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 합니다.

U+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기본 10기가의 용량을 제공하고 일반 유저에게도 5기가의 대용량 저장 공간을 제공 합니다.

U+ BOX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옵티머스 마하는 물론 TV에서도 활용이 가능 합니다.
LG U+ 인터넷 티비를 사용하신다면 U+ BOX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자신의 옵티머스 마하로 촬영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옵티머스 마하에서 U+ BOX로 전송하고 TV에서 연결만하면 스트리밍을 통해서 연결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감상하는것도 가능 합니다.

옵티머스 마하의 간담회때 들었던 이야기 중에 인상적인 이야기가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쉐어링에 관한것 이었습니다. 이렇게 직접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데이터를 공유해 보니 정말 편리하내요.
아마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중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불만중에 하나가 바로 이 데이터 공유에 관한것이 아닐까 하는데  LG U+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기기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컨버전스가 이루어 지면서 새로운 멀티미디어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와 함께 스마트한 삶에 더욱 다가 서자구요~^^



                            이글은 옵티머스 마하 체험단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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