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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스타일을 말하는 복합기 HP ENVY e-복합기D410a이 도착 했습니다.


작년 말에 HP복합기의 새로운 라인업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주위 분들이 발표회 가신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내요. 그때 발표 되었던 모델이 3개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HP ENVY e-복합기D410a 입니다.
얼마전 김군이 HP의 서포터 7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드렸는데요. 7기가 되면서 받은 모델이 HP ENVY e-복합기D410a 입니다.
   
일반 복합기에 비해 부피가 작아서 인지 박스도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만.. 무게감이 좀 있군요. 강화유리로된 재질 때문인지 무게가 좀 있습니다. 그덕에 좀 더 안정적일것 같기도 하구요. 박스가 HP의 노트북 패키지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크기는 조금더 크고 말이죠.

박스를 오픈하면 더 그런 생각이 강해 지는대, 노트북 패키지의 포장을 풀어 놓은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프린터 패키지와는 좀 다르죠? 생김새 자체가 많이 차이가 나고 용지의 공급 방식이 달라서 그런지 매우 심플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예준님하~~의 깜짝 출현 입니다. ㅋㅋ
크기를 가늠해 보시라고 예준이가 찍힌 사진을 그냥 올려 보았내요. 박스에서 꺼내면 이렇게 시장 가방(?) 같은 작은 가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꺼내기 편하라고 해 놓은것 같은데 정말 꺼내기는 편하더군요. 센스가 돋보입니다.

꺼내 놓으니 스타일이 확실히 사는군요. 서포터 발표가 있기 전부터 사려고 벼르던 녀석이라 더욱 김군에게는 요긴하게 잘 쓰일것 같습니다. 굉장히 고급 스럽죠? 좀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리뷰에 천천히 ~~ 그러나 자세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준이가 이젠 많이 컷죠? 그동안 예준이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인화를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거든요. 인화를 맡기가도 애매한적이 많고, 시간이 지나면 또 귀찮아 지기 때문에 좋은 사진은 바로 바로 뽑을 수 있는 포토 프린터가 절실했습니다. 예전에 쓰던 프린터에 잉크가 구하기가 어려워질 만큼 오래 되어서 방치하고 지냈는데 예준이 사진도 뽑고 제 책들의 초고도 프린트 해야해서 이사 하면서 포토 프린터의 구입을 고려하다가 이녀석을 발견하고 구입을 심하게 고려 하고 있던 녀석 입니다.ㅋㅋ
이번에 HP 서포터7기 모집이 매우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습니다. HP ENVY e-복합기D410a로 할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 드릴 터이니 복합기나 프린터를 구입하실 예정 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본 포스트는 HP ENVY e-복합기D410a의 체험단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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