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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모바일악세서리

아이폰4에 스타일을 입히자, 스타일을 품은 충전 케이스 엑소라이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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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의 화이트 소식이 간간히 들려 오긴 하는데 아마 아이폰5가 나올때 쯤 화이트가 나올 가능성이 가장 커 보입니다. 사실 화이트 색상은 도료를 따로 입혀야 하는데 그것 때문에 문제가 발생해서 나오지 못하는것 이라고 하더군요. 역시 애플은 화이트~! 라는 생각에 아이폰4의 블랙이 어색할 때도 많았는데 엑소라이프4를 이용해서 김군의 아이폰을 화이트로 변경해 보았습니다.


엑소라이프4 트랜스폼의 주 용도는 역시 충전 케이스 인데 너무 트랜스폼에 촛점이 맞춰져 있더군요.ㅎㅎ
사실 트랜스폼이 되는것이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충전케이스로써의 역활도 아주 유용하고 아이폰4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범퍼형이라 데스그립도 해결이되고 투명 범퍼라서 볼륨에서 오는 무게감도 많이 줄여 주고 있습니다.

엑소라이프4 트랜스폼으로 화이트로 변신~~ 트랜스폼 스킨만 가지고는 완벽하게 화이트로 변신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블랙과 화이트 스킨의 조합이 예쁘죠?^^
스킨을 붙이는 과정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업이라 장착 사진은 없습니다.. 양해를..ㅋ
앞과 뒷면을 위한 스킨을 엑소라이프 구매자에게 제공하고 스킨과 함께 SGP 전면 필름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필름은 따로 스킨을 주는데 약간 두께가 있는 고탄력의 필름 입니다. 잘 찟어지지도 않고 무었보다 굉장히 접착력이 좋아서 붙이면 잘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스크레치 방지의 역활도 잘 해줄것 같고, 필름 자체가 스크래치에 강한 제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엑소라이프4의 충전은 마이크로 USB충전 단자를 이용합니다. 엑소라이프4에 USB케이블이 동봉 되어 있지만 이동시에 굳이 소지 하지 않아도 자주 볼수 있는 케이블이라 굉장히 편리하더군요. 저는 회사에서 쓰는 다른 마이크로 USB케이블을 이용해서 충전 하니까 별도로 케이블을 휴대 해야 하는 수고스러움은 덜게 되었습니다.

충전을 하면 뒷면에 장착된 LED램프에 고급스런 파란색불이 들어오면서 충전을 시작 합니다. 아이폰을 장착한상태에서 충전도 가능하고 별도로 케이스만 분리해서 충전도 가능 합니다. 완충시까지는 4~5시간 정도 걸리는것 같고 배터리의 총 용량은 1700mAh 입니다.

충전시에 하단부에 있는 작은 버튼에도 불이 들어 오는데 이 버튼으로 충전을 ON/OFF 하게 됩니다. 초록 불이 드어와 있는 상태에서 케이스에 아이폰을 삽입 하게 되면 바로 충전이 됩니다. 버튼을 5초정도 길게 눌러주면 충전 기능이 OFF가 되고 충전이 되지 않게 됩니다.

엑소라이프4는 범퍼형 케이스 충전기 입니다. 케이스 하단에 있는 연결부를 아이폰4의 하단 입력단자와 맞추어 장착을 하게 됩니다. 충전핀을 연결한데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케이스 상판 부분은 배터리 부분은 아닌것 같고 연결 모듈만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중요한것 한가지! 엑소라이프4는 애플의 공식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모델 이라는군요..^^

사진을 연출 하느라 하단부터 장착이 되었는데 윗 부분 부터 커버를 씌워서 장착을 합니다. 버튼과 이어폰 삽입구가 넓게 구멍이 뚫여 있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범퍼형 이지만 투명케이스라서 원래 스타일을 많이 살려 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짜짠~ 화이트 스킨까지 완벽하게 입혀진 엑소라이프4 입니다. 화이트 스킨과 함께하니 훨씬 스타일이 살아 보이죠? 색상은 화이트 뿐만 아니라 블랙과 하이글로시 블랙을 함께 판매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케이스가 크지 않고 아이폰4의 원래 스타일을 해치지 않아서 저는 굉장히 만족 스럽더군요.

그리고 정품 범퍼를 사용하게 되면 Rock 버튼에 약간의 스크레치가 생기게 됩니다. 크리티컬한 부분은 아니지만 기기의 사용에 따라 스크레치가 생기게 되는것은 좀 아닌것 같았거든요. 그냥 구멍이 뚫려 있는 상태라 이 부분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외부 충격에는 약해 지겟지만.ㅎㅎ

충전을 할때는 이렇게 하단 버튼에 불이 들어 옵니다. 충전을 멈추고 싶으면 이 버튼을 5초 정도 길게 눌러주면 됩니다.

요즘 가지고 다니는 기기들이 많아서 일일이 충전 하기가 힘든데 밖에서 이 붉은 표시를 보면.. 불안하기 짝이 없었는데 엑소라이프4를 함께 소지 하게 되면서 이제 불안한 마음은 좀 덜게 되었내요.

기본 크게기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두께와 무게를 가지고 있지만 스타일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배터리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엑소라이프4.
길이가 조금더 늘어나게 되는데 길이와 두께에 비해서 부피는 그다지 늘어나지 않고 투명 범퍼라 부피도 훨씬 작아 보이는 이점이 있습니다. 원래 두께가 9.6mm이고 케이스를 끼웠을 경우는 14.9mm가 됩니다. 
무게감은 좀 있지만 여행을 다닐때 주렁주렁 케이블을 들고 가는것 보다는 엑소라이프4 하나만 소지하면 1박2일 여행 정도는 충분히 버텨줄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트랜스폼 스킨 + 전면보호 필름 + 휴대용 배터리 케이스 까지 한번에 구매 할 수 있는 엑소라이프4!
아이폰에 스타일을 입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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