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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국내,외 여행 정보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유학생 이라면 국제현금카드(ICC) 한장으로 마음 가볍고 안전하게

 
정말 오랜만에 여행 관련 소식 이군요, 태국 여행기도 다 올리지 못하고 스톱 되어 버리고.. 7월 중으로는 완료 할 수 있을것 같내요.. 아직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은데 말이죠.ㅎㅎ

요즘은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올 여름 휴가 기간에도 이미 예약자가 사상 최대 였던 2007년을 가뿐히 넘어 가면서 여행사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경제 위기가 아직 끝난것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는 고비를 넘어 갔다고 생각들을 해서 인지 지난 2년을 억눌린 여행을 향한 의지들이 불끈 불끈 솟아 오르시는것 같군요.
저도 올해는 봄에 태국을 다녀 왔고 가을에는 휴가철을 좀 피해서 다시 한번 다녀올 예정이라서 바쁘게 준비에 들어 갔습니다.


해외를 나갈때 가장 필요 한것 바로 돈!  

해외 여행을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가장 필요한것이 무었일까요?
많은것이 필요 하겠지만 정말 중요한것, 바로 돈! 입니다.

나라마다 화폐단위가 다르고 달러는 어딜가나 받기는 하지만 현지의 화폐를 써야 할 일이 꼭 생기곤 하거든요.
태국 같은곳은 편의점에 가도 달러는 받지 않는 곳이 많고 야시장이나 관광지에 가도 바트로 사는것 보다 달러로 사면 훨씬 손해이기 때문에 바트를 많이 준비하면 조금은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 올 수도 있습니다.
항상 예산을 짜서 들고 다니긴 하지만 언제나 모자르게 마련이고 넉넉하게 많이 들고 가면 돈 때문에 불안해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돈 지갑만 꼭 움켜쥐고 있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복대를 하거나 따로 돈 주머니를 만들어서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숨겨 두는등 갖가지 방법이 동원 되기도 했구요.

저도 처음에는 그냥 있는대로 다 환전해서 들고 다녔는데 많이 환전해서 모자르지는 않았는데 항상 돈때문에 불안하고 나중에 다시 환전 해야 하니까 환전 수수료가 2중으로 부과 되기도 해서 손해가 이만 저만 아니였죠.
그래서 생각 난게 우리나라 CD기들처럼 내 통장에 있는 돈을 내 맘대로 뽑아 쓸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참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찾아 보았더니 국제 현금카드 라는것이 있더군요.

여러은행의 카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씨티은행의 국제 현금 카드가 서비스가 참 좋습니다. 예전에 소개해 드린 A+체크카드는 국제현금 카드의 기능도 가지고 있어서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서비스 신청만 하면 국제현금카드로 이용이 가능 하니 편리하고 좋더군요.


국제 현금카드 그것을 알려주마  
국제현금카드도 국내현금카드 처럼 똑같이 이용 하시면 됩니다.
은행에 현금 계좌를 만들어 두고 입금해서 발급받아 해외에 나가서 사용 하는것 이죠. 따로 국제 현금 카드용 계좌를 만드는게 아니고 자기 계좌에 국제 현금 카드를 발급 받으면 됩니다.
각 은행마다 지점이 다르고 은행의 규모에 따라 ATM기기의 수가 다르듯 은행마다 해외에서 쓸수 있는 기기들이 숫자가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거기에 일정 부분의 수수료가 붙게 되죠.
우리나라 은행이 전부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서비스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가 좋은 5가지 이유  
씨티 은행은 글로벌 금융 네트웍을 가지고 있는 거대 금융 기업입니다. 덕분에 세계적인 금융망을 가지고 있고
그걸 이용해서 굉장히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해 볼수가 있습니다.

1. 씨티은행 ATM이 있는 세계 35개국의 수수료는 단돈 1달러
1달러를 환전 한다고 가정 했을때 은행마다 틀리지만 약 1.65% 정도를 환전 수수료로 내게 됩니다.
그러나 씨티은행의 ATM에서 돈을 찾으면 1달러로 모든것이 해결~ 300달러를 찾던, 중국에서 2천위안을 찾던, 도쿄에서 30만엔 정도를 찾던 단돈 1달러로 모든것이 해결 되는것 이지요.

2. 세계 어디에서나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인출
씨티은행 ATM이 없더라도 세계 어디에서도 현지 화폐로 인출이 가능 합니다. 현지에서는 아무래도 현지 화폐를 쓰는것이 유리 합니다.

3. 환전을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환전을 하기 위해서는 은행을 방문 해야 합니다. 또 환전을 하면 수수료가 들고 귀국해서 남은 돈은 재 환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또 붙게 되어 2중으로 환전 수수료가 나가게 되어서 시간적 금전적 손실이 많습니다. 또 달러는 비교적 쉽게 환전이 가능 하지만 다른 나라의 화폐의 경우는 잔고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 허탕을 치는 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4. 각종 비상사태에 대처가 쉽니다.
해외에 나가서 현금이 떨어진 경우, 해외 송금을 할 경우는 2~3일씩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에는 무방비 상태가 되죠. 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를 가진 경우에는 지인에게 국내 계좌로 입금해 달라고 하면 바로 인출이 가능 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또 카드를 분실 했더라도, 본인 확인을 통해 자신의 잔고의 80% 까지 출금을 해 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사태에 대처가 쉽습니다.

5. 현금소지로 인한 불안에서 해방~
해외에 나가면 관광객이을 노리는 범죄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람을 해 치는 경우 보다는 금품을 훔치는 경우가 종종 일어 나게 되는데 현금을 가볍게 소지 하면 그런 불안에서 아무래도 좀 해방이 되겠죠?^^

시티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티카드의 활용을 담은 웹툰을 보시면 좀더 이해가 쉽습니다.


꼭 해외여행을 다닐때가 아니더라도, 해외유학을 가신 분이나 해외로 자주 나가시는 분들, 해외 송금이 잦은 분들은 씨티은행의 국제현금 카드를 사용 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해외송금 수수료 부담도 없고 국내 계좌로 입금해 주면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 하니까요.
저는 이제부터 필요한 만큼만 현금을 들고 다닐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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