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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삼성 스마트폰

블로거 간담회에서 만나본 옵티머스z 간단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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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옵티머스Q간담회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그곳에서 옵티머스Q의 형제 모델인 옵티머스Z도 잠깐 만나 볼수 있었습니다.


아주 어두운 조명과 김군의 저질 사진실력 덕분에 선명하지 못한 사진들 이지만 내일 WIS를 가서 제대로된 사진을 보여 드리기 전에 잠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옵티머스Q의 형제모델이라고 밝혀 드려서 짐작 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옵티머스Q와 옵티머스Z는 같은 모델 입니다. 다만 옵티머스Z는 쿼티가 빠진 바 형태의 풀터치 이고 SKT에서 나오게 된다는것이 다르내요.
이미 옵티머스Z에 관한 사진들이 해외 블로그등에서 공개가 되어서 그다지 새롭지는 않은 분들도 계시겠내요.
바탕화면에 네이트온 아이콘이 있는것을 보면 네이트온도 연동이 되는듯

5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가졌고 아주 매끈한 몸매를 자랑 합니다.
옵티머스Q는 쿼티때문에 좀 묵직한 느낌인데 반해서 아주 매끈하고 새련되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옵티머스Q쪽이 좀더 나아 보이지만 스타일을 중시하는 분들은 옵티머스Z도 나쁜 선택은 아닐것 같내요.

워낙 어두운 사진들 이다보니 두께의 차이가 잘 느껴 지지 않는데 손으로 잡아보면 그 차이가 확실히 느껴 집니다. 묵직한 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옵티머스Q를 선택하시고 슬림한것을 좋아하시면 옵티머스Z를 선택하시면 될듯, 기본적으로 같은 모델이다보니 소개할것도 별로 없다는..ㅎ

트랙볼이나 쿼티같은 몇가지의 기능들이 빠져 있으니 옵티머스Q보다는 Z가 좀더 가격이 낮게 책정될것으로 보이내요. 화면의 크기도 같고 기능도 모두 거의 같은 완전한 형재 기종을 이렇게 모양만 바꾸시다닝..ㅎㅎ

스마트폰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휴대폰 제조사마다 통신사별로 서로 다른 모델을 내어 놓는게 관행처럼 굳어지는 느낌 입니다.
예전에는 같은 모양의 휴대폰을 각 통신사에 맡춰 내부 UI를 바꿔서 출시 하곤 했는데 이젠 각 통신사별로 다른 모델로 출시가 되는것을 종종 보게 되내요.
통신사와 제조사의 입장이 많이 변해서 그런것도 있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죠.
내일 WIS에 들러서 좀더 자세하게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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