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mbs Family Farms, 유기농 메이플 시럽


겨울이 되면 핫케익이나 호떡같은 따뜻한 음식들이 많이 끌리죠? 따뜻한 커피에 어울리는 시럽을 찾다가 메이플 시럽을 사용해 봤는데, 너무 맛이 괜찮아서 항상 메이플 시럽을 쟁여두고 있습니다. 커피 뿐만 아니라 시럽을 사용할 때 설탕시럽보단 조금은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 되는 메이플 시럽중에는 가짜 메이플 시럽도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허브에서 구입하면 그럴 걱정은 없겠죠?



Coombs Family Farms, Organic Maple Syrup

가격 : US $9.96 (한화 약 10,806원) - 바로가기


아이허브에도 다양한 메이플 시럽이 판매 중이지만, Coombs Family Farms의 메이플 시럽은 국내에 아이허브 사용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 입니다. 다른 메이플 시럽들도 먹어 봤지만 요건 맛이 좋고 너무 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좀 고급스러운 달달함 이랄까요? 


국내에는 들어와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허브에서 구입하면 국내 구입가격의 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배송 될 때는 요렇게 비닐 봉투에 쌓여서 옵니다. 만약 배송중에 깨지더라도 다른 제품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예전에는 이런 유리병 제품들은 압축 종이 박스에 한번 더 쌓여서 왔는데, 아마도 배송 부피를 줄이기 위해서 인 것 같습니다. 좀 아쉽네요.



Coombs Family Farms의 메이플 시럽은 Non_GMO 원료를 사용하는 제품 입니다. 7대째 내려오는 가족 농장의 원료를 사용하는 유기농 제품이며, 역시가 꽤 깊습니다. 



설탕단풍나무(Acer saccharum) 수액으로 만드는 메이플 시럽은 설탕만큼 당도가 높지만 칼로리가 높지 않고 건강한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고로쇠물 같은 그런 존재 인거죠. 캐나다와 미국에서 거의 생산되고 고로쇠나무에서도 얻을 수 있지만 양이 매우 적습니다.



병이 아주 예쁘죠? 유리병이라 스타일이 괜찮아서 처음에 선택했었는데, 사고 나니 꽤 유명하더라구요. 집에 양주장이 있으면 전시해 두고 싶을만큼 병이 괜찮습니다. 



뚜껑은 2중으로 밀봉되어 있는데, 뚜껑을 열면 밀봉 된것이 풀리는 느낌이 딱 납니다. 그만큼 밀봉상태는 미믿을 만한것 같습니다. 



메이플 시럽의 등급은 복잡하고 만드는 지방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색도 옅은 노란색부터 짙은 갈색까지 다양한데 색깔이 옅은 시럽은 단풍의 풍미가 보다 섬세하며, 짙은 색의 시럽은 향미 역시 뚜렷하다고 합니다. 


Coombs Family Farms의 메이플시럽은 짙은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풍미가 상당히 좋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고급스런 달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메이플시럽은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먹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브랜드를 찾는게 좋습니다. 저는 이게 딱 좋더라구요. 


겨울이 되면 아이들에게 핫케익을 만들어주는 등 간식이나 먹거리에 메이플 시럽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요리 할 때도 이젠 설탕시럽은 쓰질않고 다른 대체제를 사용하는게 일반적이죠. 유기농 제품들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되면서 메이플 시럽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설탕 시럽보단 가격이 좀 있지만 건강한 요리가 됩니다. 달달한 시럽을 찾는다면 Coombs Family Farms의 메이플 시럽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Coombs Family Farms, Organic Maple Syrup

가격 : US $9.96 (한화 약 10,806원) - 바로가기




신고


김군의 블로그 글은 모두 김군의 허락없이 스크랩과 재 발행을 금합니다.
김군의 글에 대한 저작권 원칙은 [저작권 및 운영정책]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김군의글 전체보기 N
TECH
앱(APPS)
사진으로보는리뷰
GAME
iHerb완전정복
해외직구
사진으로떠나는여행
Designer스토리
김군의이야기
앱스토리 서포터즈


드자이너김군'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