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테크놀로지 KT의 사람을 향하는 모바일

TECH/모바일 2017.05.09 07:00 Posted by 드자이너김군

모바일도 결국 사람이다. 사람을 향하는 KT 모바일 기술의 끝없는 도전

  

PEOPLE. TECHNOLOGY

모바일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 주고 있습니다. 초창기 3G에 의지하며 환호성을 지르던 때를 생각해보면 지금은 빨라진 네트워크 덕분에 더 많은 일들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PEOPLE. TECHNOLOGY

모바일 기술도 결국은 사람을 편하게 그리고 더욱 윤택한 삶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와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알게 모르게 그러한 기술들은 우리 삶 속으로 빠르게 파고들고 있죠. IoT 제품들이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하고 있는 것도 빠른 네트워크가 상용화된 덕분이기도 합니다.

 


최근 KT에서 현빈 씨를 앞세워 재미난 CF 광고를 내 보내고 있습니다. 광고 말미에 나오는 피플 테크놀로지 KT (People. Technology KT)라는 문구는 이러한 기술에 대한 본질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평소 제가 가진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기도 하구요.

 


PEOPLE. TECHNOLOGY

여러 시리즈가 만들어졌지만 광고를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모바일 테크놀로지에 대한 비전과 기술을 보여 줍니다. 영상 중간중간 등장하는 '기술 들어갑니다' 라는 문구는 결국 기술은 사람을 향한다는 끝없는 KT의 외침과도 같습니다. 결국 모바일 기술이 향하는 곳은 사람(People)이고 그것을향해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 것이죠.

 


PEOPLE. TECHNOLOGY

저는 KT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KT의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KT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알리면서 느끼는 것이나, 현실에서 느끼는 가장 큰 통신의 발달은 빨라진 통신 속도만큼이나 삶이 윤택해지고 가족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PEOPLE. TECHNOLOGY

홈 시큐리티 카메라나 기가 아이즈는 내가 알 수 없는 집안의 움직임까지 감지할 수 있게 해주고 나아가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책임져 주기도 합니다. 아이가 있다 보니 이런 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해 지더라구요.



PEOPLE. TECHNOLOGY

기술의 발전은 기기에게도 사람과 교감하는 능력을 부여해 딱딱하고 어려운 기기와의 만남이 아니라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기가 지니 같은 경우는 인식률도 뛰어나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서 정말 편하고, 대화형으로 명령을 내리니 상당히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PEOPLE. TECHNOLOGY

이러한 인공지능은 단순히 집안에서의 사용을 넘어 집 밖에서 만나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 단순히 자율 주행기술 뿐만 아니라 우리와 교감하는 인공지능 더 나아가 커넥티드 카가 가능해지는것은 빠른 통신의 발달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최근 벤츠와 KT가 손잡았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는데,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깐깐한 철학을 가진 벤츠가 KT를 선택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을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도 합니다.

 


PEOPLE. TECHNOLOGY

빠른 통신 기술은 집안에서 스포츠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5G 올림픽을 가능하게 하고 그 파트너로 KT가 선정돼 내년 평창 올림픽에서 그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라 저도 몹시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PEOPLE. TECHNOLOGY

단순히 빠르게 현장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VR로 보는 생생한 체험과 다양한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전해 주게 되는데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가 없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겠죠?

 


PEOPLE. TECHNOLOGY

또한 이런 컨텐츠를 부담 없이 외부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배터리 절감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최근 모든 LTE 네트워크에 적용했습니다.

 

배터리 절감 기술은 하드웨어의 교체 없이 네트워크 통신의 최적화를 통화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 주는 것인데, 별도의 서비스가 아니라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이 더 와 닿는 부분입니다. 저도 최근 갤럭시 S8로 스마트폰을 바꿨는데 체감상 더 오래 사용하게 되는 느낌이구요.

 

이런 기업의 캠페인은 사실 기업의 홍보나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되온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 KT를 보면 기존의 관료적인 딱딱함이나 느린 변화가 아닌 변화를 주도하고 소비자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를 빠르게 적용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최근에는 워낙 KT의 서비스나 느낌이 참 좋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전에는 좀 관료적인 느낌이 강해서 변화를 두려워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2~3년 사이에 아주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KT도 기업이고 이윤창출이 목표이긴 하겠지만 사람을 향하는 기술과 마음을 갖는다면 서로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요? KT의 이러한 메시지가 단순히 캠페인이 아니라 항상 사람 그리고 고객을 향하는 기업이 되길 응원해 봅니다.

 

 

신고


김군의 블로그 글은 모두 김군의 허락없이 스크랩과 재 발행을 금합니다.
김군의 글에 대한 저작권 원칙은 [저작권 및 운영정책]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김군의글 전체보기 N
TECH
앱(APPS)
사진으로보는리뷰
GAME
iHerb완전정복
해외직구
사진으로떠나는여행
Designer스토리
김군의이야기
앱스토리 서포터즈


드자이너김군'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